파키스탄 _ 억압적인 신성모독법으로 기독교인을 계속 체포하는 당국
-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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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위원회는 최근 파키스탄에서 거짓 신성모독 혐의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성모독법을 폐지하거나 개정을 촉구했다고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이 최근 전했다.
위원회는 지난 7일 보고서를 통해 거짓 신성모독 혐의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형을 포함한 처벌을 규정한 파키스탄 형법 제295조, 제298조가 소수종교인에게 불균형적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했다. 또 거짓 고발로 인한 신성모독 사건과 신성모독 혐의 수감자 증가, 신성모독 혐의를 받은 사람에 대한 폭력, 자경단 활동, 청소년 대상 온라인 신성모독 혐의 등을 문제 삼았다.
위원회는 온라인에서 신성모독법 위반자들을 기소·구금하기 위해 전자범죄예방법 같은 사이버범죄법 사용을 종식시킬 것을 강조하고, 관련 법률의 대규모 남용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어 형사 명예훼손법, 선동 및 테러방지법 등이 언론인, 인권운동가, 소수민족 및 소수종교인 등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베드로전서 5: 8 ~ 10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기도해주세요
1. 신성모독법으로 기소된 기독교인들이 혐의를 벗고 안전하게 풀려 날수 있도록 주님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파키스탄 교회들이 고난을 통해 믿음이 더욱 온전하고 견고하며 강한 믿음으로 흔들림 없게 하옵소서. 두려워 숨는 것이 아닌 주님을 더욱 의지하여 더욱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파키스탄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무슬림을 향해 담대하게 십자가 복음을 선포할 믿음과 용기를 주십시오.
2. 거짓 신성모독 혐의와 이에 따른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폭력을 당하여도 정의를 시행치 않는 파키스탄 정부를 책망하여 주옵소서. 정부가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게 하옵소서.
이슬람의 거짓신에 눈이 가리어 폭력과 살인을 일삼는 파키스탄의 영혼들이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되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복음의 증인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