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_ 기독교 공동체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사역자들
- 2025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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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를 위해 모인 케냐 기독교 지도자들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모여 교제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모임은 그 지역에 두 명 밖에 없는 전임 목회자 가운데 한 명이 주관한 것으로, 13명의 평신도가 참가했다.
순교자의 소리 보고에 따르면, 모임에 참석한 성도들은 이 지역이 이슬람이 지배하는 곳이기 때문에 같은 곳에 거주하는 다른 기독교인들과 교제할 기회를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모임이 끝난 뒤에 참가자들은 하나님께 감사드렸는데, 이는 그렇게 정기적으로 교제하며 격려 받는 것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를 증명하는 표시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복음에 적대적인 환경에서 그러한 교제가 부족해질 때 모든 기독교인이 위험해지고, 무슬림이 대부분인 지역 주민들이 기독교인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주목했다.
이 지역의 복음 사역자들이 더 많은 모임을 안전하게 갖고 말씀으로 하나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케냐의 더 많은 평신도들이 사역에 동참하여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출처: 순교자의 소리)
전도서 4: 9 ~ 12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기도해주세요.
1. 아프리카 선교의 중심지인 케냐 교회가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르는 예수 공동체를 온전히 이루어 예수 제자를 양육하고 아프리카 선교에 더욱 힘쓰며 나가게 하옵소서. 순전한 말씀과 복음을 아프리카 전역에 증거하는 자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케냐교회를 통해 아프리카에 대부흥을 일으켜 주옵소서.